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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농업회사법인 해밀당은 건강한 꿀벌, 건강한 농업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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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에서 시작한 해밀당은
건강한 농업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농업회사법인입니다.




층층대(언덕) '해' / 꿀 '밀' / 집'당'으로 
풀이되는 해밀당의 네이밍은 
'자연과 꿀벌, 사람이 행복한 집'을 의미합니다.

해밀당은 꿀벌이 태어나고 자라고 
꿀을 저장하는 벌집에서 
'순환과 풍요'라는 삶의 가치를 발견했습니다.


해밀당 또한 꿀벌과 함께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우리들의 삶을 
만들어가는 집이 되겠습니다. 
꿀벌과 함께 만들어가는 
풍요롭고 행복한 삶
꿀벌에서 시작한 해밀당은
건강한 농업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농업회사법인입니다.





꿀벌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


지역 농부들과의 협업으로
건강한 식품을 개발


+


재미있고 유익한

농촌 체험 콘텐츠 제공



층층대 (언덕) ‘해’ / 꿀 ‘밀’ / 집 ‘당’으로 풀이되는 해밀당의 네이밍은 ‘자연과 꿀벌, 사람이 행복한 집’을 의미합니다.


해밀당은 꿀벌이 태어나고 자라고 꿀을 저장하는 벌집에서 ‘순환과 풍요’라는 삶의 가치를 발견합니다. 이를 위해 해밀당은 농부와 꿀벌, 도시와 농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건강한 농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꿀벌을 더욱 건강하게, 농촌을 더욱 풍요롭게, 당신을 더욱 행복하게
꿀벌 지킴이 해   밀   당

해밀당 이야기

해밀당은 농촌에서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꿀을 만들며 나아가 
지역농산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제품들도 선보여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국산 농산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 가치를 재발견하여 즐거운 농촌살이를 만들고, 
위기에 처한 꿀벌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꿀벌지킴이 청년 농부입니다.

꿀벌 이야기

꿀과 밀랍으로 우리들의 삶을 풍요롭게 선물하는
꿀벌들은 인류와 함께한 가장 오래된 곤충입니다.

1g의 꿀을 모으기 위해 꿀벌은 오늘도 8000송이의
꽃을 찾아 다니며 식물을 수정시키고 있답니다.

이러한 꿀벌의 날개짓으로 꿀과 로열젤리, 화분,
플로폴리스, 밀랍 등 양봉 산물을 생산하며
건강한 식품으로 우리들의 행복한 식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꿀벌과 환경 이야기

그러나 이렇게 소중한 꿀벌에게 위험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꿀벌의 개체수가 줄어들어 
생존 위기에 직면해 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원인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병해충이 발생하고 
도시화에 따른 산림훼손으로 
꿀벌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꿀벌의 날개짓이 힘을 잃고 건강한 삶을 위한 
우리들의 행복한 식탁에 '꿀'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어릴 적 할머니네 집 마당에 핀 호박꽃에서 만난 
작은 꿀벌들을 우리의 다음 세대들도 
만날 수 있을까요?

그 만남을 지키기 위해 
해밀당은 꿀벌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해밀당의 지역사회 기여활동

인구가 소멸되고 있는 농촌에 
활기를 되찾기 위한 일환으로 
지역 농산물을 재발견하여 가치를 창출하고, 
젊은 세대의 방문 및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일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